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734.html 

한겨레21 "투견처럼 취재하고 천사처럼 쓰라" 


1. 왜 고령의 저널리스트 시모어 허시는 버즈피드에 미래가 있다고 했을까요? 


2. 버즈피드는 최근 쟁쟁한 현역 기자들을 모아 탐사보도팀 기자 모집 공고를 냈습니다. 여기서 쓰인 기사 중에 하나는 '매 맞고, 자식을 잃고, 이제는 감옥에'라는 온라인에 최적화된 기사입니다. 


3. "버즈피드를 포함한 많은 언론사들은 새로운 독자를 얻고 기존 독자를 유지하는 최고의 방법은 진실을 파헤치는 탐사보도 기사를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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