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00192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1. 이승윤 씨의 [바이라인]이 선택한 사업 모델은 크라우드 펀딩이다.


2. [이코노미스트] 前 편집장이 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왜 [뉴욕타임즈]는 안 되는데 [이코노미스트]는 성공할까? 첫째, 이제 아무도 일반 뉴스(General News) 보지 않는다. 그건 어디서든 볼 수 있으니까. 우리는 팩트에 대한 기사가 거의 없다. 1페이지부터 100페이지까지 전부 의견(opinion)과 분석(analysis)이다. 둘째, 우리는 경제랑 국제 문제에만 집중한다.이게 성공의 이유다.'


3. '[바이라인] 역시 '바이어스'를 파는 일에 주력한다. [바이라인]에 올라오는 기획서들은 모두 뚜렷한 정치적, 지역적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미스터 거짓말과 샌프란시스코 정치의 슬픈 현실", "국제사회가 네타냐후 총리의 정착촌 합법화 정책을 지지해서는 안 되는 이유"와 같은 기사다. 일정 규모 이상의 집단이 번거로운 결제 과정을 거쳐가면서까지 돈을 낼 만한 동기를 제공하는 콘텐츠다. 기계적 중립을 표방하는 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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