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204


1. 하나. 뉴스수용자의 미디어이용능력을 높인다. 둘. 미디어지형 재구조화를 통해 여론다양성을 높인다. 셋. 좋은 기사와 좋은 언론인을 위한 보상체계를 만든다. 넷. 언론의 정파성과 권력화를 사회적으로 견제한다. 다섯. 기자의 전문성과 윤리성을 제도적으로 키워낸다.


2. 환경전문기자인 박수택 SBS 논설위원은 “시민 서민 유권자 소비자 납세자 노동자 소외계층을 중심에 두고 필요한 정보를 보도할 때 언론이 제대로 서고 윤리성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기자는 2009년 서울시가 청계천에 다슬기를 풀고 생물다양성이 향상됐다고 하는 등의 속임수를 언론들이 폭로한 것을 예로 들며 “그 사건 이후 서울시가 시민들을 우롱하는 보도 자료를 못 낸다. 기자가 뭘 좀 알아야 속임수를 막을 수 있다”며 “이게 전문성”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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